꿀기능! 번역기 갤럭시 노트 필수

 

때때로 우리는 영어가 많은 어플을 사용하곤 합니다.

이럴 때 S펜이 있으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S펜을 인식할 수 있는 거리에 두고 버튼을 클릭하면 똥 에어 명령이 실행된다.보통은 실수로 떠오르는 경우가 훨씬 많은것 같아.

번역기를 써서 문자에 가까우면 이렇게 단어만 번역을 해주는데

[T]를 클릭하여 [삼]으로 바꾸면 이와 같이 문장 단위로 번역이 가능하다.

이젠 영어가 많은 앱도 무섭지 않아요!

동기능은 의외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PC의 화면에서 중국어가 표시되고 있는 상황에도 응용할 수 있다.일단 컴퓨터 화면을 사진기로 찍은 뒤 똑같이 S펜 버튼을 눌러 번역기를 실행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조금 전의 체크 박스를 입으로 잘못 판단한 상황.

이럴 때는 각진 손잡이를 잡아당겨서 영역을 조절하면…

이렇게 뻔한 번역이 히트를 친다.

물론 S펜 외에도 구글 번역기 카메라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영역을 정확히 인식해 해당 영역만 번역하는 UI는 S펜 번역기도 훌륭하다고 본다.

S펜이 나왔을 때만 해도 삼성이 이 편리한 S펜을 버릴까 봐 걱정했다. 하지만 지금은 S펜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고 펜이 없던 회사들도 스타일러스펜을 추가하는 등 앞으로 S펜이 단종될 것이라는 걱정은 다소 덜 수 있는 상황이다.하지만 이번에 나온 갤럭시노트20은 카메라섬이 너무 커 충격이었다. 도저히 책상에 휴대전화를 올려놓고 필기가 불가능한 제품이었기 때문이다.차기에는 갤럭시 노트가 단종돼 갤럭시S 시리즈에 S펜이 들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다음 버전의 갤럭시가 기대된다. 정말 갤럭시 폴드에 S펜이 나와버리면 드디어 휴대전화를 바꿔야 할 때가 온 것일까. 갤럭시탭 어떡하지? 즐거운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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